사랑하는 동역자님~ 평안하신지요? 늘 동역자님의 동역과 격려에 힘을 얻습니다.
그간 일로일로에서의 하나님의 일하심과 인도하심, 은혜를 기도편지로 함께 나눕니다.
읽어보시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해주세요^^
단기선교 시작으로 기도편지를 나누며 한분 한분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일로일로, 로하스, 바콜로드에 6개팀 100여명이 단기선교를 옵니다. 세 도시를 돌아다니며 선교를 도울 때 지치지 않도록, 단선가운데 단선팀과 모두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열매를 맺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샬롬! 2025년, 동역자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2024년의 끝자락에 아내 은일간사와 첫째 다온이가 아메바증에 결렸습니다. 아내는 탈수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다온이도 설사와 구토, 고열로 힘들어 하는지라 아내를 병원에 데려갈 수 없었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선교사님의 사모님께서 아내의 입원수속을 다 밟아주시고 아직 어린 온유로 집을 비울 수 없는 저를 대신하여 입원하는 동안 간호를 해주셨습니다. 타국에서 홀로 지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이웃이 가족의 자리를 대신해주는 것으로 인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더욱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다온이 외래진료를 받을 때 자비량 학생들이 라온유를 돌봐주고, 한 학생은 사모님과 교대하여 은일간사를 돌봐주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모님들께서 반찬을 해주시고, 현지간사들도 병문안을 해주어 힘든 시간들이 감사로 가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기도와 후원으로 저희 가정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시는 동역자님도 생각이 났습니다. 여느 해처럼 동역해주시고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입니다.
“ 기 도 제 목 ”
단기선교
1/8-1/27 공주, 서울남팀, 성남(일로일로)과 수원, 용인(바콜로드)과 부천(로하스)까지 총 6개의 지구, 99명의 순장들이 단기선교를 옵니다. 크리스마스부터 시작된 신년 중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새학기 때보다 마음도 좀 닫히기 마련이고, 학년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학업에 대한 부담감도 높아지는 시기이기에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상황보다 주님을 바라보고 복음에 마음을 열고 반응하는 예비된 영혼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1. SNS으로 무분별하게 세상의 가치관에 노출된 순수 했던 필리핀 영혼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굳건하게 붙잡아주소서.아직 세상에 정복되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부지런히 찾아내는 단기선교가 되게 하소서.
2. 단기선교 팀을 통해 전투적인 복음 전파가 일어나고 그 가운데 카톨릭 학생들이 많이 연결되게 하소서.
3. 단기선교로 헌신한 한국 순장들이 선교의 시간동안 복음 전파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순모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소서.
4. 단기선교 이후, 전도한 한국 순장들은 캠퍼스에서 사역을 더 힘있게 감당하게 하시고, 필리핀 학생들은 제자화의 삶에 전심으로 헌신하게 하소서.
사역을 위해
1. 다음 학기를 이끌 새로운 리더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2. Journey together 예배 모임이 영적인 부흥의 시간, 친구들을 전도하는 시간, 사랑으로 풍성한 교제가 일어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성령의 불로 임하여 주소서.
3. 함께하는 간사팀과 더욱 한 마음을 품고 나아가게 하소서.
4. 2월 중순에는 20기 자비량이 돌아가고, 22기 자비량이 새롭게 옵니다. 순모임을 하던 순원들이 새롭게 잘 연결되어 양육이 더욱 견고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5. 성현간사가 순모임하는 순원들 중에서 간사자원이 나올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
가정
1. 저희 부부가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따라 이 땅 가운데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르고,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헌신하게 하소서.
2. 저희 부부가 기도로 마음을 잘 가꾸고 간수하여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게 하소서.
3. 저희 부부가 다라온유 각자의 나이에 필요한 습관들을 잘 길러주고 믿음의 유산을 잘 물려줄 수 있게 하소서.
4. 아이들이 건강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고 환영받으며 만남의 축복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5. 다온이의 중학교 진학을 인도하시고, 사춘기 시간에 겪어야 할 것들을 잘 겪게 하소서.
6. 성현간사의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은일간사의 두 이모님들 가정에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성현간사의 동생 가정이 하는 사업이 주 안에서 번창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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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김은일 이다온 이라온 이온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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