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셋째날 입니다. 시작전부터 "지금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기대하게 하셨고, 특새 중반을 넘은 오늘 때때로 이해 되지 않았던 나의 분주한 일상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심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현재를 충성되게 살기를 결단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뤄가실 미래를 꿈꾸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더 주님 사랑하며오늘보다 내일 더 주님을 기대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신 귀한 은혜의 말씀을 통해 한 주간 기대감이 상승되었습니다^^ 주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